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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것을 직접적으로 체험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체험을 한다.

연습도 해보지 않고 무대에 등장하는 배우와 같다"

 

밀란 쿤데라가 쓴 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한 구절입니다. 부모님도, 동생도, 친구도 모두 처음 겪어보는 인생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각자의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2살이라는 나이에 나침반이 없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여전히 그렇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를 준비하면서 많이 울기도 했고 웃기도 했습니다. 22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 과거를 돌아보기도 했고, 3학년이 끝나가는 현재를 깨닫고 초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계획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야기 했던 것들은 제 인생의 수많은 목표들 중 일부일 것입니다. 달성할 수도 있지만, 못할 수도 있는.

하지만, 이렇게 글로 표현하기 이전과는 다른 내일을 만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10년 후에 이 글을 다시 읽으면, 제 자신을 대견하게 느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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